■ KTAMG/KTAMG 이야기 2017.03.17 13:36

2017 TAIPEI AMPA SHOW에 KTAMG가 참가합니다!!

 

 

 

 

 

 

 

 

 

 

 

 

 

 

 

 

 

 

 

 

 

 

 

 

 

 

 

 

 

 

 

 

 

 

 

수입차 정비 전문기업 KTA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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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über das auto/꿀TIP 2015.02.09 10:23

아리송한 중고차 용어, 낱낱이 파헤쳐 보자! Ⅱ편

 

 

 

아리송한 중고차 용어, 낱낱이 파헤쳐 보자! Ⅱ편

 

 

 

 

중고차를 사거나 팔 때, 공정한 거래를 하지 못하고, 손해를 보거나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잘 아는 분의 믿을 만한 차량을 물려받을 때에는 그닥 문제가 없겠지만, 개인과 개인간의 직거래시에는 차량의 상태를 잘 모르고 지나갔다가 나중에 발견하는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위험부담을 줄이기위해서 수수료를 내고 중고자동차 전문업체를 통하는 분들이 많은 데요, 후회없는 중고차 거래를 위해선 좀 피곤하더라도 본인스스로가 꼼꼼히 잘 알아보는게 가장 중요하죠!

 

지난Ⅰ편에서 더러 생소하지만 중고차 거래시 알아두면 좋을 중고차 용어들을 알아봤었는데요, (지난 중고차 용어 Ⅰ편 바로가기)
이번Ⅱ편에서는 지난편에 이어 중고차 시장 용어들을 추가로 준비해봤습니다.   

 

 

■ 임판차

임시번호판이 부착된 차량을 '임판차'라 합니다. 주로 전시차량, 시승용 차량이나 고객과의 계약이 취소된 차량등으로 대부분  주행거리 1000km 이내의 차량들입니다. 거의 신차나 다름없으면서 가격도 몇백만원씩 저렴하기 때문에, 매물을 구하기 힘들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 대차

타던 차를 중고차로 팔면서 다른 중고차를 구매하는 방식을 '대차'라 합니다. 한 중고차 딜러에게 중고차를 내놓으면서 다른 중고차로 갈아타기 때문에 두 차량간의 차액을 추가 지불하거나 돌려받는식으로 거래되는데, 매물을 제공하면서 다른 차량을 새로 구입해 한번에 2건의 거래가 이루어지다보니 대차거래시엔 추가 할인을 좀 더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필러 (Pillar)

자동차 시승할 때 많이 쓰는 용어로, 차체와 지붕을 연결하는 기둥을 의미합니다. 세단형 승용차의 경우, 전면 유리와 측면 앞유리 사이의 기둥을 A필러, 측면 앞유리와 측면 뒷유리 사이의 기둥은 B필러, 측면 뒷유리와 후면 유리 사이의 기둥은 C필러라 부르며, SUV 차량의 경우 D필러까지 있습니다. A필러에서 B필러로 이어지는 선이 매끄럽다, 잘빠졌다 이런식으로 표현합니다.

 

■ 센터페시아 (Center Fascia)

보통 오디오와 공기조가 장착되어진, 계기판 오른쪽 부분을 의미합니다. 자동차를 고를때 외형 못지 않게 내부 디자인도 많이 보고 선택하시기때문에, 딜러가 차량을 설명할 때 많이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 암레스트 (Arm Rest)

의미 그대로 차량 내부에 팔을 얹어놓는 공간을 뜻합니다. 보통 도어의 안쪽과 앞 운전좌석과 보조좌석 사이에 마련되어 있으며, 중형차 이상은 대부분 뒷자석 중앙에도 배치되어있는데요, 고급차량들일수록 뒷자석 중앙에 배치된 암레스트에 자동차의 주요 편의기능 버튼이 접목되어있어 뒷자석에서도 센터페시아부분의 기기를 조작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제작되어있습니다.

 

■ 노치백 (Notch Back)

세단형 승용차와 같이 트렁크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진 차량을 말합니다.

 

■ 해치백 (Hatch Back)

람이 탑승하는 공간과 트렁크 공간이 이어져있는 형태의 차량을 말합니다.

 

 

■ 오버행 (Overhang)

앞바퀴 또는 뒷바퀴에서 차체 끝 부분까지의 길이를 말합니다.  전륜구동 승용차의 경우 엔진과 바퀴의 관계때문에 앞바퀴 오버행이 길수 밖에 없으며, 후륜구동 승용차의 경우 앞바퀴가 구동과 상관없기 때문에 오버행이 굉장히 짧아집니다.

 

■ SUV, RV

Sport Utility Vehicle의 약자로 투싼, 싼타페, 렉스턴, Q5등과 같이 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한 차량을 말합니다.

Recreational Vehicle의 약자로 카니발, 레조등과 같은 레저용 자동차, 소형 승합차의 개을 말합니다.

 

■ 2wd, 4wd

2wd는 2륜 구동, 4wd는 4륜 구동을 의미합니다.

 

■ FF, FR

자동차의 엔진이 앞에 있는 전륜구동을 'FF'라 하고, 엔진은 앞에 있지만 후륜구동인 차를 'FR'이라 합니다.
대부분의 국산 차량은 FF였지만, 최근출시 된 제니시스와 뉴 에쿠스 차량등은 FR차량입니다.

 

■ 하드탑, 소프트탑

오픈카의 지붕이 차체와 같은 재질로 되어있는 경우 '하드탑'이라 말하고, 천과 같은 재질로 된 것을 '소프트탑'이라 합니다.

 

 

  

 

자동차 배터리 셀프 점프방법! 예고없이 혼절한 애마 기사회생 프로젝트 (방전밧데리 점프)

 

 

자동차 배터리 셀프 점프방법!

예고없이 혼절한 애마 기사회생 프로젝트 (방전밧데리 점프)

 

아껴몰던 소중한 애마, 믿고 예뻐했던 녀석에게 그날은 아무런 예고없이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다급하게 리모컨을 눌러보고 시동도 켜보려했지만, 녀석은 눈도 깜짝 안하더군요.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배터리 방전사태?! 아아. 순식간에 많은 생각들과, 애마와 함께했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그때 번쩍, 녀석의 숨을 다시 돌릴 단 하나의 방법! 배터리 점프가 생각났습니다.

예고치 않게 찾아온 자동차 배터리 방전, 평소 배터리 점프 방법만 정확하게 익혀둬도 긴급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데요. 다른 일반 차량과 점프 선만 있다면 자동차의 시동을 다시 켤 수 있습니다.

제대로 알면 유용한 배터리 점프방법! 아래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아래 화살표 ▶ 를 클릭하셔서 동영상을 재생하세요 )

 

차~암 쉽죠~?!

선을 정확하게 연결만 한다면, 시동을 켜놓고 10~15분만에 방전된 차량의 배터리를 임시 충전시킬 수 있습니다.

 

시동 안걸릴 땐 무척 놀랬는데, 배터리 점프해보니까 간단하게 해결되서 멋쩍었던 기억~ 한번쯤 들 있으실 것 같아요.

우선 동영상으로 배터리 점프방법을 알려드렸는데요, 동영상은 진행이 좀 빠르죠.?!

진을 통해 천천히 다시한번 되새겨 볼게요.

 

 

 

 

 

방전된 차량의 시동키를 반드시 빼주시구요,

 

 

 

 

운전좌석에서 보닛레버를 당겨 보닛을 열어줍니다.

 

 

 

 

수입자동차는 대부분 점프 연결단자가 보통 보닛 엔진룸에 돌출되어 있는데요,

 

 

  

 

이번 셀프정비 5편 촬영 차량 역시 앞 엔진룸에 배터리 점프선 연결단자가 나와있었습니다.

 

 

 

 

엔진룸에 나와있는 배터리 점프단지의 + 단자, - 단자를 확인후 연결해주시구요,

 

   

 

 

여기서 중요한 사실! 국산차와 수입차는 점프연결단자의 위치가 대부분 다릅니다.

국산차는 배터리에 직접 연결해서 점프를 하는데요, 수입차는 배터리에 직접 연결하는게 있고, 아닌게 있기때문에, 잘 알고 구분하셔야 되거든요. 2002년 이후에 나온 수입차량 대부분은 배터리가 뒷 트렁크에 있구요, 배터리의 점프선 연결 단자만 앞 엔진룸으로 나와있다고 하네요.

 

  

 

 

이제 방전차량에 연결된 점프선을 정상차량의 배터리 연결단자와 연결해주세요.

점프선은 꼭! + 단자는 + 단자끼리, - 단자는 -단자끼리 연결해주셔야 합니다.

혹 실수로 반대로 연결하시면, 스파크가 튀기 쉽상인데요. 휴즈나 릴레이등이 나갈수 있구요, 간단하게 휴즈만 나간거면 다행인 편이지만, 서즈전압때문에 전자장치에 손상이 갈 경우, 가까운 정비소에가서 점검받으셔야 합니다.

 

 

 

 

점프선을 연결했다면, 방전된 차량의 시동을 걸고 10분이상 기다리면서 방전차량의 배터리를 충전시켜주세요.

 

 

10분~15분정도 충전이 어느정도 되면, 점프 선을 탈거할 때는 

시동을 끈 다음에 마이너스 선부터 점프 연결선을 제거해야 쇼트나 기타 사고로부터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긴급상황 해결완료!

방전되었던 자동차의 배터리 점프가 끝났습니다.

 

 

 

 

 

■ 자동차 배터리 점프시 중요사항

 

■ 배터리 점프의 기본!

국산차는 배터리에 직접 연결하여 점프하고
수입차는 배터리에 직접 연결하는게 있고 아닌게 있다.

연결은 +극은 +극과, -극은 -극과, 꼭  같은 극끼리 연결한다

■ 배터리 점프 참조사항!

수입차는  신형이나 2002년 이후의 모델들 대부분이 배터리는 뒷 트렁크에 배터리단자만 앞 엔진룸에 나와있다
(이번 셀프정비 차량도 앞 엔진룸에 배터리단자가 나와있었음)

■ 배터리 점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은 점프할때 단자 연결 전에 키홀더에서 키를 꼭 탈거 후 점프해야하고
점프 단자를 뺄때도 마찬가지로 꼭 키를 탈거후 연결을 제거해야한다. (스마트키의 경우 꼭 오프)
이를 지키지 않으면, 기본적으론 휴즈가 나가고, 서즈전압에 의해 전자장치에 손상이 갈수 있다. 전자장치에 손상이 갔다면 바로 정비소로 GO!

 

 

 

역시 아는게 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ㅈㅈ 2016.01.05 19:56 신고

    안녕하세요 글잘보고있습니다^^ 점프시 15분 기다려서 시동끄고 단자 해제하라고 하셨는데요~ 보통 방전으로 배터리나가서 보험사 부르면 점프해주고 단자 빼고 가자나요~ 30분동안 시동 켜두세요~이러고.. 이경우에 차량에 안좋은 영향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보험사 점프는 좀 다른가요?

    • 수입차정비전문기업 KTAMG 2016.01.06 12:38 신고

      차량에 점프 시 점프선을 연결 분리 시 써지전압이라고 하는 수십에서 수백볼트 이상의 전압이 발생합니다. 이로인해 차량에 장착되어있는 각종모듈(컴퓨터)들이 만약 작동중이라면 전기적인 충격을 받아 모듈이 파손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점프선을 연결 분리 할때는 키를 탈거해서 모듈에 공급되는 전원을 차단하고 실시하는 것이 제조사필수권장사항입니다. (방전상태에 따라) 5~15분 후에 분리하는 이유도 이런 현상을 예방하면서 재시동성도 확보하기 위함이지요. 반면 말씀하신 "점프해주고 단자 빼고 가는경우"에는 앞서 언급한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안좋은 영향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 über das auto/꿀TIP 2015.01.19 18:16

똑똑한 운전자, 연비 절감 노하우 공개! 주기정 정비와 관리로 연비를 뚝.

 

 

 

자동차란게 이용하기엔 참 편리하고 좋은데, 유지보수비용이 참 만만치 않게 들어가죠. 참 고맙게도, 휘발유값은 많이 내렸습니다. 딱 1년전 2014년 1월 L당 1888원까지 찍었던 휘발유값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한국 석유공사에서 운영하는 오피넷에 의하면 2015년 1월 19일 기준 자동차용 보통 휘발유의 L당 평균가격은 1512.99원 이구요, 데이터상의 평균 가격은 1500원 초반대이지만 실제론 1400원대의 휘발유가 허다하네요.100달러를 넘었던 국제원유값이 반토막 났다더니, 덕분에 요즘 정말 주유할 맛 난다는 분들이 참 많더라구요.

 

저렴해진 주유비에 연비절감 노하우를 더한다면, 경제적 시너지가 배가 되지 않을까요?!

 

 

 

 

연비절감으로 지갑 더욱 두둑해지세요. 똑똑한 드라이버들의 연비 줄이기 TIP을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연비절감 TIP Chapter 1. 제대로 알고 운전하자.

 

 

STEP 1_ 자동차 예열은 적당히! 불필요한 공회전 줄이기.

겨울엔 기계도 오일도 차가워져 있어 예열이 필요하다고 알려져있긴 하지만,
사실, 요츰 출시된 차량은 예열의 필요성이 그렇게 크진 않고, 필요 이상의 예열은 쓸데없는 연료소비랍니다.
추운 겨울 시동 켜고 바로 출발하진 말되, 신차의 경우는 예열을 30초이상 하실 필요가 없구요,
오래된 차량도 약 2분~4분정도 예열시켜주신 후 출발하시면 적당하다고 합니다.
매일 5분씩 공회전을 오버시켰을 경우 대략 한달 5리터(현금 약 9000원 해당)를 버리는 꼴이라고 하네요


STEP 2_경제적인 정속주행 유지하기. (급 발진, 급가속, 급 감속 NO)

알려진 경제속도는 일반도로 60~80km/h, 고속도로 80~110km/h입니다.
시내주행은 가다 서다를 반복하기때문에 고속도로주행보다 연료소비율이 더 크구요,
갑작스러운 급 발진, 급 가속, 금 감속 역시 연비절감의 절대적인 적 입니다.
평균속도가 50km/h로 똑같다더라도, 1분에 속도를 3~4회씩 바꾸면 연료가 20% 더 들어가고
1분에 속도를 5~6회씩 바꾸면 연료가 50%까지 더 든다고 하네요.
RPM 3000을 넘기는 과속은 정상 속도보다 무려 30%이상 연로가 더 소모된다고 하니,
경제적인 정속주행으로 연료비절감과 안전운전 두마리 토끼를 잡으세요!

 

STEP 3_ 엔진브레이크 활용하기

운전 중 엑셀을 밟고 있다가 뗄 때, 엔진의 엔진브레이크가 자동 작동되는데요,
엑셀에서 발을 뗏을 때 속력이 줄어드는 것은 바로 이 엔진 브레이크 때문이라고 합니다.
속력을 줄일 때 급하게 급 브레이크를 밟는 대신, 미리 엑셀에서 발을 떼고 서서히 줄여주시는 게 좋습니다.

 

STEP 4_ 신호 대기시엔 중립모드(N) 유지하기자동차를 공회전 시키면 이산화탄소 등의 오염물질이 지속적으로 배출되며 연료가 소비됩니다.
신호대기시나 잠깐 차를 세울 경우 중립모드(N)을 유지하여 엔진을 정지시키면
연료의 소비도 줄이고,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배출도 줄일수 있어 좋습니다.

 

STEP 5_ 온ㆍ냉방 에어컨 사용 자제하기
사계절 날씨에 따라 자주 사용하는 온ㆍ냉방 에어컨의 과한 사용은 엔진에 부담을 줍니다.  
실제로 무더운 여름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고 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어느 순간부턴 엑셀을 밟아도 속도가 나지않고, 엔진에서 탄내가 나기도 하는데요,
처음에 세게 틀었다가 약하게 조절해서 사용을 자제해주면 연비를 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STEP 6_ 오르막 내리막길에서는 탄력주행하기
경사가 높을 수록 오르막길을 올라갈 때 많은 힘을 필요하기 때문여 이 역시 엔진에 부담을 줍니다.
내리막길에서 받은 탄력을 이용해 가속력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는 센스를 발휘해주세요.
오르막길 주행시엔 온ㆍ냉방 에어컨도 줄이거나 꺼주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STEP 7_ 자동차 무게 줄이기

승차 인원을 오버해서 태우고 무거운 짐을 가득 실어 운행하는 경우나,
광폭타이어를 장착하면서 타이어휠을 교체하는 경우,
아무리 연비 좋은 자동차라도,
절대 좋은 연비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짐을 10kg정도 싣고 50km를 주행할 경우 80cc의 연료가 더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평소 쓸데 없는 짐은 정리하시고 규정승차인원을 준수해주시는게 좋습니다.


STEP 8_ 에너지 관리 시스템 활용하기
에너지 관리에 도움되는 관리시스템으로 에코드라이브를 실천합니다.
에코 인디케이터(Eco Indicator) (연료차단 기능인 퓨얼 컷 뷰어)
친환경 운전을 돕는 장치로 보통 운전석의 앞쪽에 설치합니다.

연비 좋은 운전을 할땐 초록색, 연비에 나쁜 운전을 할땐 빨간색, 공회전시엔 흰색 불이 들어옵니다.
ISG(Idle Stop & Go) (공회전 제한장치)
빨간불이거나, 잠시 차를 세울때 스스로 엔진을 멈추는 기능을 합니다.
차량에 ISG기능이 있으면 연료를 절감하고 매연을 줄여 환경에도 좋구요,
엔진 오일 등 각종 소모성 부품의 사용주기를 늘이는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연비절감 TIP Chapter 2. 수시로 정비ㆍ관리하자.

 

STEP 1_ 타이어 표준 공기압 유지
타이어의 공기압이 표준보다 30% 부족하면 약 10%의 연료가 낭비되며,
타이어의 공기압이 표준보다 30% 오버되도 약 8%의 연료가 낭비됩니다.
표준보다 30%가 아닌 10%만 부족해도 연료가 5% 더 소모된다고 하니,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 유지가 중요합니다.

 

STEP 2_ 부동액 용량과 교환시기 체크하기 

부동액은 엔진이 과열되지 않도록 식혀주는 기능을 합니다.
부동액이 부족하거나 장기간 교환하지 않아서 불순물이 많이 섞이게 되는 경우엔,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이 역시 연료 소비율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STEP 3_ 에어클리너 점검하기
에어클리너 역시 주기적으로 점검해줍니다.
이부분이 먼지로 오염되면 흡입 저항이 발생해 연료 낭비가 발생하는데,
정기적인 점검으로 약 5%의 연료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STEP 4_ 엔진오일 갈아주기

기계가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엔진오일을 갈아줍니다.
시동을 거는 순간부터 연소실에서는 일분에 수천 번 이상 연료가 폭발하고,
이러한 폭발과정에서 엔진 오일에 불순물이 섞이고 엔진 때(카본 그을음)등이 생기는데
연료의 정상적인 연소를 방해하고 폭발력과 연소효율을 떨어뜨립니다.
엔진 오일을 주기적으로 갈아주는게 좋고, 연료첨가제를 넣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고급 합성오일을 무조건 선호나는 경향이 있는데, 신차의 경우 기계자체가 깨끗하기 때문에 일반 오일로도 충분하며,
합성오일을 최고급으로 바꿔 차량을 고급 오일에 적응시켰다가 다시 일반 오일을 넣어주면 재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기때문에.
한번 최고급 합성오일로 바꿔주면 계속 같은 급을 써야하는 부담이 있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오래된 차량이라고 굳이 최고급 합성오일을 고집하는 것보단 적당한 합성오일을 제때 잘 갈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STEP 5_ 주유량은 계절에 따라 다르게, 기왕이면 아침에 넣기

주유시 연료의 무게를 고려하여 가득 채우지 않되, 계절 특성을 고려합니다.
여름에는 60~70%정도만 채워두는게 연비 향상에 도움이 되고,
반대로 추운 겨울에는 여름에 넣는 양보다 조금 더 많이 채우시는게 좋습니다.
겨울에 연료를 너무 적게 채울 경우, 연료통안에 습기가 찰수 있는데, 
연료통 천장에 생긴 물방울이 실린더로 스며들어가면 연료의 연소에 방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하루 중 주유하기 가장 좋은 시간대는 연료 팽창이 가장 적은 새벽이나 이른 아침을 추천합니다.

 

 STEP 6_ 자동차 종합검진, 배출가스 보증 수리 최대한 이용하기

무상으로 받을수 있는 자동차 종합검진으로 예방정비,관리해줍니다.
2002년 이후부터는 차종에 따라 5년 8만km, 10년 16만km까지 무상으로 검진받으실 수 있는데요,
이 기간 내에는 산소센서, 정화용 촉매 등 23개 부붐이 무상으로 교환가능합니다.
배출 가스는 종합검진 1년에 두번정도 무상보증수리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적시에 소모품,부품등을 교환하고 관리해주는 것도 연료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 über das auto/꿀TIP 2015.01.13 16:27

수입차 브랜드별 A/S 기간을 알아봅시다

 

BMW, Benz, Audi, Chrysler, Toyota 등 수입 브랜드 차량의 달콤한 향내에 국내 수입차량 점유율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파워풀한 성능과 감각있는 디자인을 갖춘 다양한 모델로 많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수입차량 브랜드들.
한번 잡은 소비자들을 놓치지 않기위해 수입차 트렌드를 이끄는 독일 업계에선 앞으로도 A/S부분을 더욱 강화시킬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장만한 수입차량을 애지중지 잘 관리하면서 오래타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수입차 무상A/S 기간에 맞춰 딱 3년정도씩만 타고 다른 차로 갈아타는 사람들을 쉽게 볼수 있을 정도로, A/S가 큰 메리트로 인지되고 있습니다. 평균 3년의 A/S 기간 동안은 무상 수리가 되고, 무상 A/S 기간이 끝나면 수리ㆍ정비 견적이 쎈 편이라는 수입차의 특성때문입니다. 실제도로 무상 A/S기간이 지난 수입차량은 굉장히 다운된 값에 중고거래가 되고 있는데요, 국산차와 비교했을 때 수입차의 A/S 무상 기간은 파격적이게 느껴지기도 하죠,

자동차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라면, 수입차량 A/S 기간에 대해서도 관심 많으실 것 같아,
수입차 브랜드별로 A/S 분류별 기간을 정리해봤습니다

 

 

 

 

 

 

 

 

 

 

 

 

 

 

 

 

 

 

 

 

 

 

 

 

 

 

 

 

 

 

 

 

 

 

 

 

 

 

 

 


■ KTAMG/KTAMG 이야기 2014.12.19 18:21

서비스 주고 싶은, 견적 깍아주고픈 고객 유형!

KTAMG의 오늘을 살게하고 내일을 꿈꾸게 하는 원동력. 고.객.

자동차 정비는 서비스업에 속하죠. 서비스업에 종사하다보면 우리 정비인들은 다양한 고객분들을 만납니다. 간혹 고객과의 소통에 문제가 있어 어려울 때도 있지만, 믿고 맡겨주시며 주기적으로 찾아주시는 고객분들 덕분에 하루하루가 더욱 행복한 KTAMG인데요,

고객이 먼저 물어보시지 않으셔도 알아서 서비스를 이것저것 챙겨드리고 싶은, 먼저 가격을 깍아드리고 싶은 고객의 유형에 대해 블라인드 퀘스트를 실시해봤습니다.

 

KTAMG 106개 가맹점의 가맹 점주분들중 38분이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신 결과, '믿고 맡겨주시는 고객'의 유형이 14표를 받아 1위를 차지했구요, 그 다음엔 '매너있는 손님'이 9표, '결제가 깔끔한 손님' 7표를 얻어 2위, 3위를 차지했습니다. 그외 기타 의견으로는 '적극적인 감사표현' 3표, '상대방에대한 존중' 1표, '원래 단골손님' 2표가 나왔구요, 기권에 2표가 있었네요.   

 

KTAMG에게는 고객 한분 한분과의 만남이 참 소중하고 귀한 인연입니다.  믿고 맡겨주시는 그 마음, 환한 미소 언제나 감사히 여기며, 기대에 부흥하는 정비서비스 받아보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KTAMG 될게요..! 다음  블라인드 퀘스트는 KTAMG 정비인들의 "하루중 제일 행복한 시간은?"이란 설문조사결과를 가지고 찾아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