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st 리콜정리. 쌍용, 아우디, 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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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th 리콜 정리. 독일 3사 리콜(아우디,벤츠,B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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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리콜정리. 현대, 아우디, 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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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수입차 결산. 독일브랜드 반등 그리고 일본브랜드의 굳히기!

 

다사다난 했던 2016년이 지나갔습니다.

다가온 정유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D

 

2017년 새해 첫 포스트는

작년 모델별 수입차 누적 판매순위와 함께,

12월 수입차 판매순위로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함께 보실까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2016년 1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1월보다 3.9% 증가한 20,117대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또 2016년 총 등록대수는 225,279대로 이는 2015년 총 243,900대 대비 7.6% 감소한 수치로 다소 주춤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16년 수입차 시장은 폭스바겐 사태로 인한 디젤차의 판매부진과

일부 모델의 인증취소에 따른 판매중단으로 인해 2015년 대비 그 규모가 감소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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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AMG/정비사례 2016.03.23 16:39

배터리 교환해도 방전되는 차량. 아우디 A6 발전기 정비사례 with KTAMG대전대덕점 (차량 : AUDI A6)



자동차가 방전이 되어서 시동이 안 걸리면 보통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배터리입니다. 순간적으로 아 배터리가 방전되었구나. 배터리를 교환하면 되겠네.’라고만 생각하다가 결국 또 다시 방전되는 일이 발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아우디 'A6 2.4'의 사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이 차량의 경우에는 타지에서 배터리를 교환했으나 다시 2시간만에 시동이 꺼져서 KTAMG로 입고된 사례입니다.




점검해보니 원인은 바로 발전기 때문이었습니다. 여기서 안타까운 것은 이 차량이 타지에서 배터리를 교환하면서 기본적인 발전기 상태도 확인하지 않은 채 출고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정비과정을 거친다면 배터리 교환 전에 배터리 점프 후 전류나 전압 등을 측정하여 다른 문제가 없는지 확인절차를 거쳤어야 합니다. 그랬다면 배터리는 교환 없이 재사용하고 발전기 교환만으로 해결되었을지도 모르고 이 차량처럼 두 번 입고하는 일도 없었을 겁니다.

 




이제 작업에 들어가보겠습니다. 우선 방전된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 배터리를 탈거하여 충전기에 연결해 놓습니다.  대부분의 수입차에 들어가는 AGM 배터리의 경우에는 완전히 방전된 상태에서도 2~3번정도는 재충전하여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 기억해두시고요.

 



이제 발전기교환을 위한 작업을 시작해보죠.

발전기 탈거를 위해서는 외부벨트를 먼저 탈거한 후 발전기를 분리해냅니다.

 

 


 새로 장착될 발전기와 탈거한 발전기입니다. 발전기 고장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베어링 등 기계적인 고장 때문일 수도 있고 내부의 정류기(整流器) 및 전압조정기에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경우에 따라서는 어셈블리 교환이 아닌 수리로 해결되기도 합니다. 특히, 정류기 문제는 파형을 볼 수 있는 정비소에서 확실한 점검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교환이 답입니다.

 




이제 신품 발전기로 장착하고 외부벨트로 다시 잘 장착하여 줍니다.

 




그리고 충전기에 하루 정도 연결해서 완충시킨 배터리도 장착하여 발전기 교환작업을 마무리 합니다배터리 및 발전기 점검에 대한 팁을 한가지 더 드리자면 수입차용 진단기를 활용하면 배터리 및 발전기 상태, 하루 시동 횟수 등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에너지 관리' 기능을 통해 좀 더 쉽게 점검도 가능하므로 진단기 활용이 가능한 정비소를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건 어떤 방법으로든 기본적인 점검이나 확인절차를  빠뜨리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배터리 교환해도 방전되는 차량 수리를 위한 발전기 정비사례'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정비 사례는 KTAMG 대전대덕점(코리아모터스)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KTAMG 대전대덕점(코리아모터스)

대전 대덕구 중리동 118-11

(Tel. 042-635-9883)

가까운 매장찾기 & 정비문의 1577 – 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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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AMG/정비사례 2016.02.25 15:31

시동불능 아우디 회생. 고압펌프 고장 정비사례 with KTAMG (차량 : 아우디 A6)



시동이 안 걸리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텐데요. 때로는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한 경우들이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큰 작업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고객 분들과 마찬가지로 저희들도 간단히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원인을 찾아갑니다.



 


 이번 사례도 시동불능으로 입고된 아우디 A6입니다. 




 고장원인은 고압펌프의 문제였는데요고압펌프는 자동차가 작동할 때 연료를 공급해주는 역할을 합니다심한 경우에는 연료가 공급되는 커먼레일이나 인젝터연료펌프까지 연료관련 장치들에서 연쇄적으로 문제가 발생했을 확률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례가 바로 종합적으로 문제가 생긴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시간적으로나 비용적으로도 비교적 큰 작업이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차근차근 작업을 진행해보도록 하죠.





 라인들과 상부의 흡기매드폴드를 탈거하면 고압펌프가 점차 모습을 드러냅니다.

 


 

안쪽에 보이는 흔적들입니다. 쇳가루가 보이는데요. 고압펌프가 제대로 돌지 않아 생긴 결과입니다. 이런경우 커먼레일과 인젝터까지 막히게 되고 연료펌프까지 전반적인 교체가 필요하게 됩니다.

 


 

역시 쇳가루가 확인되는 고압펌프의 연료량 조절밸브입니다.

 



커먼레일과 인젝터도 교환이 필요합니다.

 

 


탈거한 고압펌프. 이 녀석 때문에 인젝터며 연료펌프까지 연쇄적으로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이어서 작업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료와 관련된 것은 파이프를 제외하고는 전부 다 점검해봐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연료펌프의 상태를 확인해보겠습니다.




뒷좌석 시트 아래 쪽에 위치한 연료탱크에서 펌프를 탈거합니다.

 



 펌프 내부에는 자력이 있기 때문에 사진에서처럼 쇳가루가 확인됩니다. 리턴 연료에 의해 연료탱크까지 쇳가루가 들어오기 때문인데요. 연료탱크와 연료펌프 쪽도 작업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연료필터도 교체가 필요합니다.

 


 

 이렇듯 고압펌프가 관여하는 여러 부분을 꼼꼼히 확인한 뒤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고압펌프는 부품의 결함, 잘못된 연료의 지속적인 사용 등 여러 가지 이유로 고장이 발생하는데 상황이 악화될 때까지 운전자가 이상증세를 미리 알아차리기는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엔진부조나 출력저하 문제, 펌프에서 소리가 나는 등의 징후도 운전자가 알아차리기엔 사실 미비한 정도여서 심각해져야 알아차릴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렇듯 한 번 문제가 생기면 큰 작업을 필요로 하고 수리비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더더욱 정확한 수리가 가능한 곳에서 작업하시기를 권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KTAMG 고압펌프 정비사례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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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겠다는 벤츠. 마케팅전략이자 경영철학. 자동차브랜드 별 슬로건들

 

 

 

 수입차시장이 과열되면서 자동차브랜드의 광고나 마케팅경쟁도 과열되고 수입차광고도 전보다 쉽게 미디어에서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즘 광고 열심히 하는 폭스바겐의 광고를 떠올려보면 광고 마지막에 항상 “다스 아우토.(das Auto)”라는 슬로건을 중저음의 목소리로 광고를 마무리하고 있죠. 여기서 말하는 ‘das Auto’를 영어로 바꾸면 ‘The Car’가 됩니다. 말그대로 자동차란 뜻이 되는데요. 단순히 생각해서 ‘자동차’라는 것이 어떻게 슬로건이 되냐 싶지만 여기에는 자동차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에 대한 폭스바겐의 실용주의적인 철학이 담겨있어서 자신들이 생각하는 자동차는 곧, 폭스바겐이다. ‘자동차=폭스바겐’ 이라는 의미도 내포되어있는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슬로건이라는 것은 대체로 단어나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 안에는 그 기업의 철학, 방향, 마케팅전략 등이 모두 담겨져있다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바꿔말하면 슬로건만 보아도 특정 자동차의 개성과 특징 그 자동차가 갖고 있는 아이덴티티를 알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자동차브랜드와 슬로건을 살펴보도록 하죠.

 

 

 BMW

 

 

BMW의 슬로건은 Sheer Driving Pleasure(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입니다. 독일원어로는 ‘Freude am Fahren’으로 sheer의 의미가 빠집니다. 즉, 포인트는 즐거움에 있다는 얘기죠. 결국 드라이빙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의 의미는 주행성능이 뛰어나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저 한마디에 BMW하면 떠오르는 기술력과 디자인적인 요소, 효율성도 모두 포함되어 있는 것이죠. 미국시장에서는 별도로 ‘Ultimate Driving Machine(최고의(궁극의) 드라이빙 머신)’이라는 기술력을 강조한 슬로건을 활용하고 있는 것을 보면 기술력 또한 BMW가 지향하는 바라는 것은 분명하니까요. 사실 이렇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BMW의 뛰어난 기술력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죠^^;

 

 
‘Sheer driving pleasure’ 외에도 ‘JOY is BMW’라는 광고카피를 쓰기도 했고 BMW가 참여하는 다른 업무분야에서도 ‘JOY’를 어필하고 있는 점을 보면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즐거움이라는 키워드가 BMW가 추구하는 방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슬로건답게 BMW는 현재 젊은 층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 Mercedes-Benz

신호대기 중 앞에 선 벤츠의 번호판에서 이 문구를 보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메르세데스 벤츠의 대표적인슬로건은 바로 ‘The best or nothing (Das Beste oder Nichts) : 최고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 입니다. 바꿔말하면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겠다라는 것이죠. 다른 설명이 필요할까요? 벤츠의 품격과 안정성 등을 모두 반영한 슬로건이자 자신감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 Volkswagen

 

폭스바겐은 국민•서민을 뜻하는 단어인 ‘Volk’(포크송 할 때 그 포크와 같은 뜻입니다)와 왜건, 자동차를 뜻하는 ‘Wagen’이 합쳐진 단어입니다. 즉, 폭스바겐이란 말 자체가 국민차•서민차라는 뜻이 되는 것이죠. 고가의 수입차로 생각하고 구입하신 분들은 이게 무슨소리냐고 하실 수 있습니다만 ‘국민차’라는 브랜드명은 최초 이 브랜드가 만들어진 유래가 히틀러의 "모두를 위한 자동차(당시의 자동차는 부자들의 전유물)를 만들라"는 말에서부터 시작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출발에서부터 폭스바겐은 실용주의 정신이 바탕이 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같은 맥락으로 폭스바겐의 철학은 모두를 위한 자동차를 만든다는 것이며 지금까지 그 정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폭스바겐의 캠페인 슬로건인 ‘Drivers Wanted : 운전자를 찾습니다.’도 여러가지 라인을 갖춘 폭스바겐이 그에 걸맞는 운전자를 찾고 있다는 의미였습니다. 모두를 위한 자동차를 만든다는 철학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죠. 이러한 캠페인은 기존 다른 브랜드와는 달리 운전자 스스로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느낌이 들었고 이는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폭스바겐의 슬로건 ‘The Original German’과 ‘Das Auto(the Car)’.. 국내 폭스바겐 오너들이 좋아하는 말인데요. 얼핏보면 별거 아닌 말들인 것 같지만 이 말들에 따르면 ‘진짜독일자동차=폭스바겐’, ‘자동차=폭스바겐’ 이라는 등식이 성립되는 어마어마한 자신감의 슬로건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의미는 최고라는 의미보다는 자동차가 갖춰야할 수 많은 요소들을 다 갖추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일반적으로 특정 브랜드는 특정요소를 어필하기 마련이니까요.

 

 


■ Audi 


 
아우디의 슬로건이자 경영철학인 Advancement through Technology(Vorsprung durch Technik) : 기술을 통한 진보’.

오래 전부터 아우디가 강조해온 이 슬로건은 개인적으로는 마케팅적으로는 물론이고 내부적으로 계속 자극이 될 수 밖에 없는 슬로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결과 아우디는 실제로 이 말대로 자동차 기술의 진보에 앞장서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아우디하면 떠오르는 콰트로시스템, 최초의 풀타임 4륜구동 차량을 만들었죠. 그 이전까진 사실 4륜구동하면 비포장도로에서 달리는 차들에게나 필요한 기술로 취급되었으니 아우디의 콰트로시스템은 당시로써는 혁신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기술이 진보된 것이라는 것은 콰트로시스템으로 레이싱대회를 휩쓸면서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아우디를 지금의 위치에 올려놓는데 큰 기여를 한 TDI엔진(터보차저와 고압직분사시스템의 결합)이나 알루미늄 차체 등등. 현재 아우디하면 떠오르는 우아한 이미지나 다이내믹함의 뒤에는 언제나 기술을 통한 진보가 중심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Volvo   

 

볼보=안전의 공식... 브랜드이미지를 이토록 공고히 한 기업이 또 있을까요. 볼보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 설명드리자면 애플=혁신으로 이어지는 공식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볼보의 대표적인 슬로건인 ‘Volvo for life’ 또한 안전이라는 볼보의 경영철학과 관련이 있습니다. 삶, 생활이라는 뜻과 함께 생명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life’라는 단어를 활용해서 '생활 속에 함께하는 볼보'와 '생명을 위한 자동차'라는 의미를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Designed around you’ 또한 인간중심의 디자인철학. 안전철학을 나타내고 있는 볼보의 대표적인 슬로건입니다.

 


 


■ JAGUAR

 

재규어의 슬로건 하면 바로 GPS였습니다. “Grace, Space, pace : 우아함, 공간, 속도” 재규어는 우아하면서 빠른차, 재규어라는 공간마저 상징적인 의미가 있었죠. 재규어말고도 예쁘고 빠른 차는 많았지만 그래도 예쁘고 빠른 차하면 재규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됩니다. 재규어의 또 다른 슬로건이었던  ‘Beautiful fast car : 예쁘고 빠른 차'가 그 증거입니다. 자신있게 자신들이 예쁘고 빠른 차의 상징이라고 말할 수 있는 정도라는 의미죠. 그 말대로 과거 클래식한 재규어의 감성은 정말... 남자들 로망의 끝이었죠. 말그대로 예쁘고 빠른 차이기도 하지만 재규어에는 특유의 감성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최근 재규어의 슬로건도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Jaguar. The art of performance : 퍼포먼스의 예술' 이라는 말을 통해 예술혼. 숫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성능 그 이상의 교감이라고 설명하면서 재규어 특유의 감성을 나타내는 슬로건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PORSCHE

포르쉐의 대표 슬로건은 ‘There is no substitute (대체할 차는 없다)’입니다. 포르쉐의 자존심이자 자신감을 나타내는 말이었죠. 그 외에도 ‘Intelligent performance’, ‘Future sports car’, ‘Every Porsche, sports car’라는 슬로건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국내광고의 카피문구를 빌리자면 '스포츠카의 기원, 스포츠카의 미래를 만드는 것은 결국 포르쉐'라는 이야기입니다. 고로 '모든 포르쉐는 곧 스포츠카'다. 라는 말도 덧붙입니다. 전반적으로 포르쉐의 스포티함을 강조하고 있는 편이죠. 그래도 포르쉐의 대표 슬로건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포르쉐의 독보적인 위치와 자신감을 나타낸 ‘There is no substitute.’아닐까 합니다.
 

 

 

그 외에도 수 많은 자동차 브랜드만큼이나 수 많은 슬로건이 있습니다. 슬로건이라는 것이 고객에게 ‘이 것좀 읽어주세요’ ‘기억해주세요.’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참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바꿔말하면 궁금한 브랜드슬로건이 있다면 간단한 검색만으로도 쉽게 알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앞서말한대로 수 많은 자동차 브랜드만큼이나 수 많은 슬로건이 있는데 그 중에는 때로는 이게 도대체 무슨의미인지 이해가 되지 않거나 이게 당최 이 브랜드와 어울리는 이야기인가 싶을 때도 있습니다. 단순히 제가 무지해서 일 수도 있습니다만...;; 아무튼 그럼에도 슬로건은 브랜드의 특징과 지향점을 한 단어, 한 문장으로 요약해 놓은 것이다보니 판매를 위한 마케팅전략인 동시에 경영철학, 그들이 나아갈 방향까지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슬로건이 차지하고 있는 무게는 가볍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정 브랜드들의 수입차 오너들이 번호판에 작게나마 슬로건을 내걸고 싶은 마음도 같은 이유에서일 겁니다. 지금 소유하고 있는 자동차브랜드의 슬로건은 무엇이신가요? 타보니 어떠신가요. 거기에 부합하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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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AMG/정비사례 2015.09.04 17:55

블로어모터 고장으로인한 에어컨 정비사례 with KTAMG (차량 : AUDI A6 3.2)




에어컨이 작동되지 않아 입고된 아우디 A6입니다.





이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지만 아직 에어컨을 완전히 놓고 생활하기에는 아직까지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계절이 점점 사계절이 아닌 여름과 겨울의 2계절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에어컨을 켜다가 한순간 히터를 켜야되는 시기가 와버리겠죠...





원인은 간단했습니다. 블로어모터의 고장이 원인이었는데요. 교환이 필요합니다.





 
탈거한 블로어모터입니다. 블로어모터(blower motor)는 우리말로하면 송풍기 정도가 되는데요. 에어컨 켰는데 바람이 나오지 않는다면 블로어모터의 고장이 확률이 높으니 먼저 확인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에어컨 문제를 해결하고 엔진오일 및 필터교환하고 작업 완료합니다. 블로어모터는 바람을 일으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자동차 에어컨시스템에서 냉방뿐만 아니라 난방에도 관여하는 기본적인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작업이 아니니 관련 부분 이상이 의심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정비소에 방문해주세요. 이상으로 KTAMG와 함께한 블로어모터 고장으로 인한 에어컨 정비사례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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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는 은색, 페라리는 레드가 진리라고?자동차 색깔에도 아이덴티티가 있다. "국가를 대표하는 자동차 컬러들"

 

 

 

자동차하면 떠오르는 색깔이 있으신가요? 예전과 달리 요즘에는 자동차 브랜드에서 출시하는 색상도 참 다양하고 각자 개성이나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도 참 다양해졌습니다. 또한 자동차 컬러에도 시기에 따라 유행하는 색이 달라서 최근에는 블루계열, 브라운이나 오렌지계열이 인기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블루계열이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냐하면 그건 절대 아닙니다. 많이 팔리는 편이긴 하겠지만 그런계열의 차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기도 하구요. 기본색상을 제외하고 많이 팔린다라고 말하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여전히 국내에서 최고의 자동차 인기컬러는 흰색, 검정 그리고 은색 순이기 때문입니다.(비단 우리나라의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결국 자동차를 선택할 때의 기준은 아직은 무난함인 셈입니다.

 

벤츠 = 은색, 페라리 = 빨간색의 공식?

하지만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이들 아시겠지만 특히 수입차에는 ‘진리(?)의 컬러’ 같은 것이 있습니다. 이 브랜드는 이 색상이지! 라고 말할 수 있는 요즘 말로 리스펙트(respect)하는 그런 공식 같은 것이 오래 전부터 존재해왔던 것이죠. 일종의 아이덴티티가 반영된 자동차컬러들이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이러한 이미지는 유래를 떠나 무의식 중에 많은 사람들에게 인식되고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페라리’하면 빨간색이 먼저 생각나고 ‘벤츠’하면 은색을 먼저 떠올리게 되기도 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대표컬러들은 그들의 속한 국가전체를 상징하게 되기도 하는데요. 독일을 대표하는 자동차컬러가 바로 은색인 것이 그 예입니다. 한가지 색깔이 그 국가의 자동차컬러를 대표하게 된 것의 유래는 과거의 레이싱대회가 국가대항전 성격이 강했던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자동차색깔이 일종의 국가별 유니폼 역할을 했었던거죠. 

 그 결과 오늘날에는 ‘국가명+대표컬러’를 합성한 이름인 저먼실버(German silver), 이탈리안레드(Italian red), 프렌치블루(French blue), 브리티시그린(British green)같은 말들이 일반적으로 쓰이게 됩니다. 그리고 이 컬러명 앞에 'Racing'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예: 이탈리안 레이싱 레드(italian racing red)) 

 

 ■ 금속 본연의 색. 독일의 저먼실버(German Silver), 실버애로우(Silver arrow)

 

 
이미 언급한 것처럼 독일자동차를 상징하는 색깔은 바로 은색(silver)입니다. 그 증거로 벤츠나 아우디의 신차 컨셉디자인이나 기본색상도 대부분 은색을 채택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벤츠의 심볼이 은색이 된데에는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그 유래는 1934년 F1대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벤츠는 W25라는 흰색의 머신을 들고왔습니다. 그러나 출전규정이었던 750kg을 초과하여 출전자체가 어려워진 상황이 발생하였고 무게를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흰색의 페인트까지 벗겨내게 됩니다. 그 결과 750kg로 가까스로 무게규정을 통과하여 이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는 페인트가 벗겨져 그대로 노출되었던 그 은색은 벤츠를 상징하는 컬러가 됩니다. 그리고 그 때의 W25는 그 형상과 더불어 빛에 반사되는 은색의 광채로 달리는 모습이 마치 날아가는 은색화살과도 같았다해서 실버애로우라는 애칭도 얻게되었고 그 이름을 따서 이 컬러를 실버애로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게다가 당시 F1이 지금과 달리 일종의 국가대항전의 성격이 강했기 때문에 이 컬러는 곧 독일을 상징하는 컬러, 저먼실버(German Silver)가 된 셈입니다. 사실 이야기에는 여러가지 논란이 있습니다. 픽션이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기도 하죠. 하지만 설령 만들어진 전설이라고 할지라도 독일을 대표하게된 실버애로우 컬러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이 스토리가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분명합니다. (참고로 당시 대회 벤츠의 라이벌이었던 독일의 아우토유니온(현재의 아우디) 또한 도색을 하지 않은 채 출전했습니다.)

 

 

 

 
그런데 은색에 대한 인식은 국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나 연륜이 있는 중후한 멋이 있다고 여겨지는 편이니까요. 반면 독일자동차에서의 은색컬러는 럭셔리한 이미지보다는 금속 본연의 색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 의미 또한 고급스러움이나 외적인 부분보다는 기능에 중점을 둔 이미지가 더 강합니다. 그리고 산업적인 측면, 금속을 다루는 기술이 전부터 남달랐던 독일의 이미지와도 부합되는 컬러인 셈이죠.

 

 ■ 뜨거운피. 정열의 이탈리아를 닮은 이탈리안레드(Italian Red)


 

 

 페라리는 역시 레드! 자동차를 잘 모르는 분들도 페라리하면 빨간색이 가장 먼저 생각나실 겁니다. 그 이유는 마찬가지로 F1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는데요. 말씀드렸다시피 1900년대 중반까지 F1은 지금은 올림픽처럼 국가의 명예를 건 국가대항전 성격이 강했기 때문에 이탈리아 브랜드인 알파로메오, 마세라티, 페라리도 역시 국가를 상징하는 컬러를 입고 출전했습니다. 그 유래는 1907년 레이스에서 빨간색 이탈라가 우승하면서부터 시작하게 되었고 그 후 본격적으로 이탈리아의 컬러 ‘Rosso corsa(racing red)’가 쓰이게 됩니다. 이탈리아의 붉은색은 국기인 3색기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도 하죠. 이 붉은 색은 뜨거운 피를 상징하면서 이탈리아 특유의 정열적인 이미지와도 부합되는 컬러입니다.

 

 

 


 
이 컬러는 엄밀히 말하자면 단순한 빨간색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전 미술전공자가 아니여서 말로 설명하기는 좀 어려운데 뭐랄까...좀 더 화사하고 세련된 느낌이랄까요. 페라리가 화면빨(?)을 더 잘 받기 위해서 좀 더 밝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와 함께 그 누구보다도 페라리가 빨간색을 더 충성스럽게 레이싱에서 사용하는 덕분에 ‘이탈리안(레이싱)레드’는 흔히 ‘페라리레드’라고 불리고 있기도 합니다. 

 

 

 


 
이탈리안레드를 입힌 커피머신계의 페라리라고 불리는 이태리의 라마르조꼬입니다. 이처럼 이미 자동차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과 디자인에 널리 쓰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자동차도 아주리군단, 프랑스의 프렌치블루(French Blue)

 

 
프랑스자동차를 상징하는 컬러는 블루, 즉 ‘프렌치블루’입니다. 프랑스의 옷을 입고 참가했던 르노, 푸조의 레이싱컬러와 프랑스 브랜드였던 부가티의 컬러이기도 합니다. 프렌치블루는 울트라마린 블루와도 같은 색으로 우리나라 말로 하면 광채가 있는 군청색입니다. 프랑스에게 있어서 블루는 레이싱이 있기 훨씬 이전, 왕정시대부터 프랑스를 대표하던 색깔입니다. 이 푸른색은 지중해의 푸른하늘을 의미한다고도 하는데요. 자동차 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컬러로 쓰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녹색을 사랑하는 영국, 영국 브리티시그린(British Green) 



  영국을 상징하는 브리티시그린.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일반적인 자동차컬러는 아닌 편이지만 미니(Mini)의 그린컬러는 워낙 인기가 많은 편이어서 익숙한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구형 랜드로버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녹색의 이미지가 강하게 떠오르는 분들도 있으실텐요. 그 뿐만 아니라 재규어, 애스턴마틴, 로터스 등 영국출신 브랜드에서 애용하는 컬러입니다.

 

 

 

 영국이 국적색으로 그린을 칠하게 된데에도 유래가 있습니다. 1900년대 초반 레이싱 대회인 고든 베넷 컵은 전년도 우승자의 국가에서 대회가 치뤄지는데 1902년 대회에서 셀윈 엣지가 우승을 하면서 다음년도 개최국이 되었지만 당시 영국정부는 자동차대회를 금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영국에서 경기를 치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결국 영국과 달리 레이싱 대회에 호의적이었던 아일랜드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는데 우승자 셀윈엣지와 영국자동차협회는 이에 감사하는 뜻으로 아일랜드의 국화인 샴록(클로버)을 상징하는 ‘샴록 그린’으로 자동차를 칠하게 됩니다. 그 후로 다양한 톤의 녹색컬러가 영국자동차 컬러로 사용되다가 1920년대 르망24에서 부가티로 우승을 할 때의 다크그린이 브리티시 그린으로 굳어지게 되었습니다. 즉, 영국을 상징하는 전통적인 브리티시그린은 광채가 없고 어두운 녹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에 와서는 다시 다양하게 변형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벤틀리 수석 디자이너인 한국인 이상엽님이 디자인한 벤틀리도 녹색이었는데요. 영국의 벤틀리에 기존 전통적인 솔리드한 그린이 아닌 광택이 있는 메탈릭한 그린을 사용했습니다.

 

 

■ 레이싱에 참가했던 국가들이라면.. 그 외의 자동차 국적색


 
그 외에도 레이싱에 참가했던 국가들이라면 대부분 국적색을 갖고 있었습니다. 앞서 소개한 4개 국가 외에도 벨기에의 노랑, 네덜란드의 오렌지색처럼 단색인 경우도 있지만 패턴이나 도형이 들어간 형태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일본과 미국입니다. 일본은 처음 F1에 출전했던 혼다가 일장기의 그 색과 유사하게 흰바탕에 빨간색 원을 칠한 것을 시초로 흰색과 빨간색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국적색이라고 할 수 있고 미국흰색과 푸른색이 교차된 스트라이프을 칠했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일본 등의 레이싱컬러는 레이싱카를 벗어나 양산형 자동차의 기본컬러로 칠해진다거나 다양하게 쓰이지는 않는 편이라서 앞서 말한 4개 국가처럼 레이싱대회를 넘어서 국가를 대표하는 자동차컬러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레이싱 스트라이프의 경우에도 쉐보레 카마로나 머스탱 그리고 전세계 모든 브랜드의 스포츠형 디자인에서 많이 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델에 따라 색깔이 모두 다른 편이고 특정 모델에 한정되는 편이어서 흰색과 청색을 교차시킨 스트라이프 패턴이 레이싱대회를 넘어 미국차를 대표하는 색깔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무엇을 대표한다는 것 자체가 단기간에 만들어진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앞서 소개한 유럽의 국가들은 초기 레이싱대회를 주도하면서부터 쌓여온 이미지가 전통이 되고 하나의 상징이된 케이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의 자동차를 상징하는 국적색은 무엇일까요? 아쉽지만 아직 대한민국의 자동차를 상징하는 국적색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레이싱문화가 발달되어 있지 않은 편이고 뒤늦게 레이싱문화가 발달된다 할지라도 요즘은 국가대항전 성격보다는 기업간의 대결구도의 양상이고 스폰서 도색이 일반적이어서 새로이 국적색을 만들어내기에도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지금부터 이 색으로 할래!"이렇게 결정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도 대한민국자동차를 대표하는 색깔로는 어떤 것이 어울릴까 생각은 해볼 수 있겠죠^^. 스포츠유니폼처럼 붉은색이 어울릴려나요, 아니면 백의민족답게 흰색이 어울릴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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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AMG/정비사례 2015.08.27 13:52

하체소음으로 인한 로어암 정비사례 with KTAMG광주북구점(차량 : AUDI A6)




오늘 함께할 차량은 하체소음으로 KTAMG광주북구점에 입고된 아우디 A6입니다.

특히 비대칭 지형이나 방지턱을 지날 때 소음이 심하다고 해서 바로 리프트로 들어올려봅니다.





로어 암 부싱에 변형과 찢어짐이 보이는군요. 로어 암은 바퀴와 차체를 연결하는 부위이면서 서스펜션 암이라고도 부릅니다. 즉, 충격완화를 하는 서스펜션의 역할도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충격완화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소음과 함께 충격도 올라오게 됩니다.

 




 
탈거한 로어암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연결부위에는 고무 재질의 부싱이 자리잡고 있는데 고무재질이라는 것이 노후되면 변형이 오고 파손이 되기 마련입니다. 고무부싱에 크랙이 보이시죠?

 



 


신품 부싱으로 교환합니다. 로어 암을 제 자리에 장착하고 시운전하니 상태 금새 아주 좋아졌습니다.

이번 경우에는 부싱교환만으로 해결이 가능하지만 정비를 미루다가 로어암을 통째로 교환하게되면 비용도 커진답니다.

하체에서 발생되는 소음은 그때그때 해결해주세요.


이상으로 KTAMG 광주북구점(푸른자동차공업사)과 함께한 Audi 하체소음 정비사례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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