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무리한 자동차, 차량 점검하셨나요? 휴가 후 주요 점검사항 체크해보기



"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
그러면 차량 점검은 하셨나요?"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 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휴가 때는 대체로 장거리 운행이 많아지고 비포장도로 등 극조건에서의 운행이 잦아지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출발하기 전 자동차 점검의 중요하다는 것은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휴가를 다녀온 후에 차량 점검을 실시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휴가철 장거리 운행을 한 자동차는 여름철 마라톤 훈련을 한 사람처럼 무리한 상태이기 때문에 일상으로 복귀하기 전에 무리한 곳은 없는지, 다친 곳은 없는지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일 또한 중요합니다. 특히 휴가를 떠나기 전에도 따로 차량 점검을 하지 않았다면 휴가 후의 차량 점검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나중에 병이 되지 않도록,  휴가 후 주로 점검해봐야 할 부분들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_ 벌레·흙·소금기 제거 + 외관 점검

  여름철 전면에 달라붙은 벌레 등 오염물질은 방치하면 도장면의 손상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여름휴가 중에는 뜨거운 햇빛 아래 잦은 운행으로 오염물질이 고착된 상태일 확률이 높으므로 도장면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벌레 제거용 제품을 이용하거나  비온 뒤에 닦아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만약 바닷가를 다녀왔다면 소금기에도 노출된 상태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부에 남아있을 소금기나 흙을 제거하기 위해 하부 청소도 같이 실시해주는 것이 좋고 실내 세차도 같이 병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휴가를 다녀온 후 세차를 실시하는 이유는 청결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세차를 하면서 차량 외관에 손상된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휴가 동안 돌이나 파편에 손상된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고 도장 면에 손상이 있을 때 신속하게 대처를 한다면 손상 부위가 넓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2_ 휴가 중 무리한 타이어 점검하기

 휴가철에는 장시간 운행, 비포장도로 등으로 타이어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먼저 외관에 타이어에 손상은 없는지 확인하고 이물질에 의한 손상 정도가 심하다면 반드시 정비소로 방문합시다. 타이어의 마모도와 공기압도 충분히 셀프로 점검해볼 수 있는데요. 장거리를 떠나기 전에는 타이어 상태를 걱정하던 운전자도 돌아오고 나면 차량 점검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귀찮다는 이유로 사고 발생 위험을 높이지 맙시다. 

 타이어 마모도의 확인은 많이 알려진 백 원짜리 뒷면 감투를 이용한 방법도 있지만 정석대로 타이어의 마모 한계선을 체크하는 방법도 어렵지 않습니다. 마모 한계선을 알려주는 표시를 따라가서 마모 한계선까지 얼마큼 남았는지 확인만 하면 됩니다. 

 공기압 주입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료로 주입할 수 있으니 장거리 운행이 있을 때는 한 번씩 휴게소에 들러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은데요. 요즘에는 셀프세차장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장비이니 휴가 후에 세차하면서 공기압 점검도 병행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공기압 주입기의 사용방법을 모르시는 분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KTAMG 셀프정비] 자동에어주입기로 타이어 공기압 체크하기
3_ 브레이크 패드 점검하기

브레이크 시스템은 그 중요성만큼이나 늘 수시로 체크해 주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한 번의 장거리 운행만으로 브레이크 패드가 닳아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휴가를 떠나기 전에도 점검해보지 않은 부분이라면 꼭 한번 점검해보시길 권장합니다.

브레이크 패드의 상태는 스마트폰의 동영상 촬영 기능을 이용하면 1분이나 누구나 손쉽게 점검이 가능한데요. 스마트폰으로 휠 안쪽을 촬영하여 남은 마찰면의 두께를 확인하여 어느 정도 교체 시기를 점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아래 영상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KTAMG셀프정비] 브레이크패드점검하기
4_ 외부 벨트 점검하기

조금은 난이도를 높여 이번에는 보닛을 열어보겠습니다. 휴가철에는 과도한 모터, 에어컨 사용으로 외부 벨트에 무리가 갈 수 있는데요. 외부 벨트는 우리가 흔히 '팬벨트'라고 부르던 장치로(과거에 팬방식으로 구동되던 때에 붙여진 이름) 이름처럼 겉으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점검도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이해를 돕기 위해 영상을 첨부해봤습니다. 점검방법을 요약하자면 3가지 정도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1. 육안으로 손상된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기
2. 장력이 잘 유지되는지 눌러보기
3. 시동 걸고 제 자리에서 잘 구동되는지 확인해보기

외부 벨트도 제때 교환하지 않으면 더 큰 위험과 비용을 초래할 수 있는 부분이니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KTAMG 자동차벨트점검방법

 지금까지 '휴가 후 자동차 점검하기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휴가철은 자동차가 어느 때보다 무리하게 되는 시기이지만 점검을 소홀히 하여 휴가를 다녀오고 일상으로 복귀한 후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소개해드린 점검 항목 외에도 냉각수나 오일류 등 여러 부위에서 문제가 발생할 소지는 얼마든지 있으므로(차량마다 문제가 다르기도 하고)  시간을 내서 정비소에 방문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겠지만 셀프 점검을 활용해보는 것도 차량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휴가 다녀오시고 아직 차량 점검 한번 한적 없는 분들, 심지어는 휴가 가기 전에도 점검한 적 없는 분들이 아직 있다면, 방법이 어려운 것은 아니니 귀찮더라도 꼭 한 번씩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휴가의 기운을 품고 올여름 잘 마무리하시기를 바라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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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über das auto/꿀TIP 2015.09.22 10:44

아직도 그냥가세요? 가족을 지키는 최소한의 예의. 추석 전 차량점검방법

 

 

온가족이 함께 떠나는 귀향길. 갑자기 떠나는 장거리운행을 들뜬 마음으로 평소와 다른 상태의 도로를 주행하다보면 사고의 확률이 높아집니다. 자동차도 평상시와 다른 주행을 할 때면 생각지도 못한 문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점검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명절 연휴에는 귀향길에 사고가 급증한다고 합니다.

그 중요성을 알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들도 다들 추석맞이 무료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기도 합니다. 입고하여 점검받는 것이 가장 확실하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없거나 귀찮다고 귀향길 그냥 떠나지 말고 중요한 부분은 직접 점검해보도록 합시다. 무엇보다 명절에는 가족과 함께한다는 것. 어느 때보다 즐겁고 풍요로울 추석에 사고가 나서는 안되겠죠. 그리 어렵지도 오래걸리지도 않는 추석전 차량셀프정비 방법. 간단하게 살펴보시죠.

 

 

 


첫 번째, 타이어 상태 점검과 타이어 공기압 주입하기
 
 

 

 

고속도로 주행, 장거리 운행 시에 타이어 점검은 필수입니다. 많이 알려진 백원짜리 뒷면 감투를 이용한 방법도 있지만 타이어의 마모한계선을 체크해서 정확하게 타이어 마모도를 점검하는 방법도 병행해주세요. 타이어 옆면의 삼각형이 마모한계선의 위치를 나타내는데 옆면의 삼격형이 가리키는대로 따라가면 마모한계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접지면(타이어와 지면이 닿는 부분)이 마모한계선 가까이까지 마모되었다면 교체시기입니다.

 

 

 

 

이와 함께 추석연휴에는 장거리 운행과 더불어 고르지 못한 노면상태와도 접할 기회가 많아지기 때문에 적정공기압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타이어로 인한 사고확률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공기압은 한국도로공사(EX)에서 운행하는 휴게소에 설치된 무료 셀프서비스코너에서도 쉽게 주입이 가능하므로 혹시나 출발하는 당일까지도 공기압주입을 하지 않았다면 휴게소에 들러서 공기압 주입 꼭 실시해주세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는 분들은 위해 아래 공기압 주입방법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두번 째, 브레이크시스템 점검하기
 

 

 

 제동시스템의 점검은 항시 중요한 항목입니다. 주요 점검대상인 브레이크 패드는 스마트폰의 동영상 기능을 이용해서 누구나 쉽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 교체시기임에도 방치하면 안전은 물론 디스크손상 등으로 이어져 더 큰 비용이 들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주저 없이 정비센터에 방문해주세요. 

 

 

 

또한 전체적인 제동력에 영향을 끼치는 브레이크액의 점검도 필수입니다. 브레이크 액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브레이크액은 주기적으로 체크하고 교환해주어야 하는 대상입니다. 그 위험성을 브레이크패드와 비교해보면 브레이크패드의 노후는 ‘제동력이 떨어진다’라는 정도의 위험성이라면 브레이크액의 노후로 인한 문제는 내리막길에서 ‘갑자기 브레이크 작동불능’이라는 급이 다른 아찔한 상황(베이퍼록 현상)으로 치닫을 수 있으니 꼭 점검해주셔야 합니다.

 

 

 

 

브레이크액 통(대부분 보닛을 열고 우측 상단에 위치)을 살짝 흔들어 max와 min사이에 위치하는지 확인하고 2만원 내외의 제품을 이용하거나 정비센터에 방문하여 수분함유량을 체크해주면 됩니다. 만약 차량구입 후 수년이 지났는데도 한 번도 교환한 적이 없다면 이번 기회에 꼭 한 번 점검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세번 째, 오일 류의 점검

 각종 오일 류의 점검 어렵다 생각할 것 없습니다. 대부분의 오일 류는 셀프로 점검이 가능하게끔 게이지가 표시되어 있고 그만큼 자주 체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 동안 바쁜 일상 때문에 소홀히 했었다면 추석을 맞이하여 점검을 실시해봅시다.

 

[엔진 룸 내 오일 류의 위치는 차량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엔진오일은 대체로 중앙, 기타 오일 류는 양 쪽 사이드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일량은 엔진오일과 파워스티어링 오일은 스틱형 오일게이지를 뽑아서 상태와 함께 점검이 가능하고 브레이크액과 냉각수는 리저브탱크에 직접 MAX와 MIN이 표시되어 있으니 통을 살짝 흔들어보면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오일상태와 오일 별 점검방법

    

 

 

 만약 오일 류 점검을 위해 보닛을 열었을 때 오일누유의 흔적이 보인다면 차량 바닥에 종이박스를 깔고 시동을 건채 5분을 대기하는 방법으로 오일누유의 정도를 점검해주세요. 그리고 5분 후에 박스에 떨어질 만큼 누유가 발생되었다면 장거리 운행 전에 꼭 정비소에 방문해주시기를 권장합니다.

 

 

이번에도 그냥 가시려구요? 귀찮을게 따로있죠
명절연휴 사고율 급증!


 명절연휴. 특히 명절 이틀 전부터 당일까지의 사고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명절 당일 아침뉴스에는 귀향길 교통사고에 관한 뉴스가 빠짐없이 나오곤 합니다. 가족을 위해선 안전운전도 필수이겠지만 그에 앞서 차량점검도 필수라는 사실. 귀찮아하실게 따로있죠. 가족의 안전을 귀찮아해서는 안되겠죠? ^^ 올해는 안전운전과 더불어 차량점검까지 확실히해서 사고발생률 최소화! 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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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über das auto/꿀TIP 2015.08.06 16:41

무리한 차를 방치하면 병 난다. 휴가 후 자동차점검은 필수!

 

 

 

 올 여름, 정말 유독 뜨거운 것 같은 기분은 저 뿐인가요? 이제는 폭염 재난경보문자는 놀랍지도 않습니다. 더위를 피해 많은 분들이 1년동안 기다리고 기다렸던 휴가들을 많이 다녀오시는데요. 유독 뜨겁다 느껴지는 올 여름. 휴가를 다녀오신 후의 자동차 점검이 중요하다는 것은 많이 간과하시고는 합니다.

정비사들은 자동차를 사람에 빗대어 표현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만큼 사람과 자동차가 비슷한 부분이 많기 때문인데요. 즉, 휴가철 장거리운행을 한 자동차는 여름철 마라톤을 하는 사람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람도 마라톤을 할 때 준비운동도 중요하지만 완주하고 나서 다친데는 없는지 무리가 간 부분은 없는지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일은 필수이듯이 자동차도 휴가 후에 점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죠. 간과했다가는 병(病)날 수 있습니다.

 

 

 

휴가 다녀온 후 자동차점검하기 첫번째, 세차 + 외관점검.

 

 

 장거리운동을 했으니 당연히 샤워를 해야겠죠? 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름 휴가 중에는 운행도 잦고 햇빛에 오랫동안 노출이 되는가하면 벌레도 많이 달라붙고 바닷가를 다녀오셨다면 소금기에도 노출된 상태이므로 휴가 후에는 세차를 먼저 실시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하부에 남아있을 소금기나 흙을 제거하기 위해 하부청소도 같이 실시해주는 것이 좋고 실내세차도 같이 병행해주세요.

 그리고 휴가를 다녀온 후 세차를 실시하는 이유는 청결을 위해서 뿐만아니라 세차를 하면서 차량외관에 손상된 부분은 없는지 확인도 함께 가능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전체적으로 돌이나 파편에 손상된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고 도장 면에 손상이 있을 때 신속하게 대처를 한다면 손상부위가 넓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휴가 중 무리한 타이어도 필수 점검항목!

 

 

 휴가철에는 장시간 운행, 비포장도로 등으로 타이어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먼저 외관에 타이어에 손상은 없는지 확인하고 날카로운 이물질이 있다면 제거해주어야 하고 이물질에 의한 손상정도가 심하다면 반드시 정비소로 방문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타이어의 마모도와 적정공기압까지 확인하여 운행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해주세요. 흔히 알려진 100원짜리 동전 뒷면의 감투를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하셔도 좋고 아래링크를 따라가서 좀 더 정확하게 체크하는 법을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적정공기압 또한 셀프세차장에서 얼마든지 체크가 가능하니 어려움 없이 실시해주세요.

  

 

 

 

 

세번째, 항시 중요한 브레이크 시스템 점검은 수시로~

 

 

 브레이크 시스템은 언제나 중요한 부분이니 수시로 체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도는 스마트폰의 동영상 촬영기능을 이용한다면 쉽게 점검이 가능하고 수분이 유입되지는 않았는지 브레이크액의 상태도 확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네번째, 있어보이려면 보닛을 열어보자.

 

 

 자동차점검, 있어보이려면 당연히 보닛을 열어야겠죠. 제대로된 공구나 장비가 없이도 벨트나 오일류는 충분히 점검이 가능하기 때문에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액 등 각종 오일류를 점검해주시고 휴가철 과도한 모터, 에어컨 사용 등으로 무리가 갈 수 있는 외부벨트도 점검해보세요. (외부벨트는 과거에 팬방식으로 구동되던 때에 ‘팬벨트’라고 부르던 장치입니다.)

각종오일류 점검방법과 벨트점검방법도 이전에 포스팅한 내용을 링크걸어드릴 테니 자세한 방법이 궁금하신 부분을 따라가주세요. 하나같이 어려운 방법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간단하게 휴가 후 자동차점검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여름철 자동차는 어느때보다 많이 무리하게 되지만 점검을 소홀히 하여 휴가를 다녀오고 일상으로 복귀한 후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휴가 떠나기 전에 점검하는 분들은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오히려 많은 편이지만 다녀온 후의 점검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셀프점검이 어렵다면 시간을 내어 자동차 정비소를 찾아 무상점을 받는 방법이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자동차점검 어렵게 생각하지마세요~ 아무쪼록 즐거운 휴가의 기운을 품고 올 여름 잘 마무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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