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두번째 리콜정리. BMW모델 대거 포함 총 25,737대

#많기도하다 11월 두번째 리콜정리입니다.
이번엔 BMW 라인업이 총출동했네요.
여기에 기아 스포티지(KM)와 폭스바겐 골프까지..
풍성한(?) 이번 리콜소식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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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LF), 520D등 인기차종 대거 포함 4만 6천여대 리콜소식

안녕하세요. KTAMG입니다.

요즘 리콜 소식을 너무 자주 전해드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엔 특히, 쏘나타, 520d, X3 등 인기차종 대거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안전운전 하시기 위해 꼭 확인해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카드뉴스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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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20d 등 14개 차종 1만 5,802대 결함시정(리콜)


국내 수입차 베스트셀링카에 항상 이름을 올리는 강남소나타 520D에서 결함이 발견되어 리콜을 실시하게 됩니다
환경부는 BMW 520d 모델과 기아 모하비, 포드 포커스 1.5 모델 등 14차종 만5천여대의 차량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리콜이 이슈가 되는 이유는 모두 배출가스와 관련된 사항으로 환경부에서 결함시정(리콜)을 실시한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리콜대상을 보면 BMW의 경우2.0디젤 엔진이 적용된 대부분의 차량이 해당되기도 합니다.  과거 폭스바겐 사태 때처럼 '조작'사건이 아닌 부품의 결함이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넘어갈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넓게 보자면 전반적인 독일차량에 대한 불신, 주력차종인 520D의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BMW 입장에서는 작은 문제는 아닐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동안 적어도 배출가스에 한해서는 BMW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는 점도 이번 이슈가 아쉬울만한 이유입니다. 이번 결과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두고봐야 할 것 같네요

 


기아 모하비와 포드 포커스 또한 환경부 조사 결과 배출가스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이 확인되었는데요. 모하비의 경우 판매정지, 결함시정과 더불어 2016년 6월 이후 판매된  것에 대해서는 과징금이 부과될 예정이며 포커스도 결함시정과 함께 판매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환경부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 적발된 사항 그리고 리콜되는 내용을 먼저 확인해보면 되며, 

아직 자세한 리콜 계획이나 일정이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후에 다시 한번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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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20d 14개 차종 1 5,802대 결함시정(리콜)

 

    BMW 520d 12개 차종 배출가스재순환장치(EGR) 제작 불량

▷ 기아 모하비 배출가스자기진단장치(OBD) 감시기능 미흡 

▷ 포드 포커스 1.5 질소산화물 배출기준 초과


환경부(장관 조경규)BMW코리아() 520d 14차종(휘발유 1차종, 경유 13차종) 1 5,802대의 배출가스 부품의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결함시정(이하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BMW
코리아() '520d' 12개 차종(23개 모델) 1 1,548대에 대해 제작사 스스로 결함을 개선하기 위한 리콜을 10 12일부터 실시 중이다.

X5 M
X6 M은 블로바이가스환원장치 내부 부품인 환기라인 재질의 내구성 저하가 확인되었으며, 520d 21개 모델은 배출가스재순환장치(EGR) 제작 불량이 확인되었다.

BMW
코리아()는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 개별적으로 리콜 시행 사실을 통보했으며, 차량 소유자는 BMW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해당 부품에 대해 무상 개선 조치를 받을 수 있다.

<결함시정 부품 및 대상 차종>

결함시정부품

차명

블로바이가스환원장치
(
휘발유차 2개 모델)

X5 M, X6 M

배출가스재순환장치
(
경유차 21개 모델)

118d, 120d, 320d, 320d ED, 320d GT, 320d Touring, 320d xDrive, 320d GT xDrive, 420d Coupe, 420d Gran Coupe, 420d Coupe xDrive, 20d Gran Coupe xDrive, 520d, 520d xDrive, Active tourer, X1 xDrive 20d, X3 xDrive 20d, X4 xDrive 20d, MINI Cooper D Clubman, SD, SD 5door


기아 '모하비(경유)'는 환경부가 지난 10월 출고 전 차량 중 1대를 임의 선정하여 수시검사를 실시한 결과, 배출가스자기진단장치(OBD) 감시기능의 작동이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

모하비의 배출가스자기진단장치(OBD)에서 차량 소비자가 불량 촉매제(요소수, 550㎞ 주행마다 촉매제 1ℓ 주입 필요)를 사용하면 '운전자경고시스템'이 작동되어야 하는데 이 시스템이 제때 작동되지 않아 적절한 정비시기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아자동차() 10 18일부터 자발적으로 해당 차량의 출고와 판매를 정지했다.

환경부는 10 25일 모하비 차종에 대해 판매정지와 함께 기존 판매차량에 대한 결함시정을 명했으며, 2016 6월부터 판매된 4,045대에 대하여 과징금(27억원, 매출액의 1.5%)을 부과할 방침이다.

*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사항(과징금 상한액 10억원→100억원, '16.7.28 시행) 최초 적용

포드 '포커스 1.5(경유)'는 환경부가 신차 6대를 임의 선정하여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수시검사를 실시한 결과, 6대 모두 질소산화물 배출허용기준인 0.08g/㎞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최종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
질소산화물 농도 0.087g/~0.154g/(기준치 0.08g/)

환경부는 9 27일 포커스 1.5 차종에 대해 신차 판매정지와 함께 이미 판매된 차량과 재고차량 209대에 대해 결함시정명령을 내렸으며, 이 차종은 현재 판매가 중단된 상태다.

환경부는 포드 측이 결함시정계획서를 제출하는 대로 배출가스 개선 여부와 개선의 기술적 타당성을 검증하여 결함시정 개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포드 포커스 1.5와 기아 모하비는 추후 해당 업체에서 환경부에 결함시정계획서를 제출하여 기술 검토를 거쳐 승인을 받은 후,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 결함시정 안내문이 발송될 예정이다.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 교통환경연구소는 앞으로도 제작차 수시검사를 활용하여 양산 중인 차량의 배출기준 준수 여부를 철저히 검증하고, 자동차 배출가스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환경부, 2016. 10. 26]

[카드뉴스]8월 첫번째 리콜소식. BMW X3 등 13,000여대



2016년 8월 첫번째 리콜소식입니다.

BMW X3, 쉐보레 말리부 등 12,000여대 리콜소식을 카드로 정리했습니다.

어린이 안전장치, 안전띠 등 안전과 직결된 결함이니 빨리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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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5월 세번째 리콜소식. BMW 연료호스 결함 리콜 등 총 3515대의 리콜 소식



5월 또 다시 리콜 소식입니다.
이번엔 BMW 연료누설관련한 리콜이 발표되었습니다.
화재발생과의 연관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네요.
그 외 3500여대의 리콜소식까지
카드뉴스로 확인해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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