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수입차 판매순위. 4Mactic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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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수입차 판매순위. Lexus ES300h


합리적인 소비자들의 선택,

차량의 성능보다 비용적인 측면에서 이뤄진 구매.

Lexus ES300h, CR-V, Explorer 2.3, 118d Ur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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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수입 자동차 광고들!

 

 

TV를 보다보면 재치있고 눈에띄는 광고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배달앱, 모바일게임 등 재미있는 광고도 쏟아져나오면서 TV속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는데요. 그 짧은 시간 안에 즐거움과 때로는 감동까지도 주는 광고들. 자동차업계 또한 오래전부터 TV광고를 통해 브랜드를 홍보하고 신제품을 알려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자동차광고들을 소개해볼까합니다. “왜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광고들이 나오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신다면 광고의 특성상 주 타겟의 문화적인 차이와 특징에 따라 같은 제품이라도 다른 형태와 방법을 채택하기 때문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해외의 자동차광고들 재미삼아 감상해보시죠~

 

 

 

광고도 유쾌하게, Funny한 광고들

 

 

■ Volkswagen Up - " Tall girl"

2013년 폭스바겐 UP광고입니다. 작은 차체지만 넓은 실내를 재치있게 강조했네요.

 

 

■ The FIAT #500X - “Blue Pill"

2015년 피아트의 광고인데요. 하하..역시 이탈리아 답달까.. 더 크고 더 힘세며(bigger more powerful) 움직일 준비가 되었다(ready for action)라는 멘트와 정체모를(?) 푸른 알약으로 정열적으로 표현한 재미있는 광고입니다.

 

 

■ BMW 5 Series – “rearview camera”

뒤의 상황은 놓치지 않는다는 BMW의 후방카메라광고…

 

 

■ Volkswagen Passat – “The Force”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아이로 유쾌한 상황을 연출한2012 파사트 광고. 자연스레 웃음이 지어집니다.

 

 

한편의 영화처럼. 감성을 울리는 광고들


■ Toyota Safety Sense Loving Eyes

한편의 영화처럼. 감성을 울리는 광고들.
도요타의 브랜드광고인데 아버지와 딸의 각각의 시선으로 보여준 광고로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잔잔한 감동으로 한 때 화제가 되었던 광고죠. 이 광고는 꼭 한번씩 감상해보시길!

 

 

■ Toyota Camry – “The Bold Dad”

같은 도요타의 위의 광고와 유사한 포맷입니다. 역시 아버지와 딸을 소재로 다루고 있는데 문화적 특징을 고려해서 다르게 접근한 것으로 보이네요. 역시나 잔잔한 감동.

 

 

■ Nissan - “With Dad”

닛산의 광고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버지의 사랑이 주제입니다. 모아보다보니 일본브랜드가 감성을 자극하는 영상을 주로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드루와 드루와' 타 브랜드를 저격하는 경쟁광고들


 이 카테고리는 다음 번에 본격적으로 다뤄볼텐데요. 국내에서는 이런식으로 노골적으로 다른 기업을 이용한 광고를 하지는 않지만 해외에서는. 특히 유럽에서는 직접적으로 타 브랜드를 깎아내리는 뉘앙스의 재미있는 광고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광고들이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기보다는 유쾌한 수준에서 또 하나의 즐거움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재미있게도 공격(?)을 당한 기업은 거기에 답장하는 광고를 만들곤 합니다. 대표적으로 프리미엄카 브랜드 중 후발주자에 속하는 AUDI가 이런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요. 그만큼 벤츠나 BMW에 밀리지 않는 자신감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약간만 보여드리고 나중에 이 주제를 가지고 다시 재미있게 다뤄볼께요.

 

 

■ Audi A8 - "Prison Break”

럭셔리카를 대표하는 벤츠를 직접적으로 저격한 광고입니다. 벤츠를 OLD한 럭셔리로 표현하고 있어요ㅎㅎ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광고를 볼 수 없는 것은 국내정서와도 관련이 있을 겁니다.

 


 

기타


■ Honda - "Hands" 

일본의 혼다는 광고를 굉장히 잘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미 여러 광고가 호평을 받았어요. 아래는 혼다의 브랜드광고인데 혼다가 어떤 기업인지를 참신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제작을 해서 호평을 받았던 광고입니다.

 

 

■ Honda Accord– “The Cog”

혼다는 이렇게 자동차 부품이나 기술력을 보여주는 광고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혼다의 브랜드이미지하고도 잘 맞죠. 혼다하면 내구성, 안전성, 기술력 등이 떠오르니까요. 오히려 혼다가 럭셔리하고 아름다움을 강조했다면 어필이 더 안되었을 수도 있을 거에요. 아래 영상은 혼다 어코드 광고영상인데 역시나 굉장히 반응이 좋았던 광고입니다. 감상해보시죠.

 

 

음… 모아보다보니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일본브랜드의 광고가 많아졌네요. 광고하나는 잘 만든다는 뜻이 될 수도 있겠군요. 대체로 유럽의 브랜드들은 대체로 짧은 순간 유쾌한 광고를 주로 만들고 한국, 일본 등 아시아브랜드에서는 감성을 건드리는 전략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각 브랜드가 지역적인 색깔도 가지고 있다고 할 수도 있고 국가마다 소비자의 어느 부분을 건드려야 하는가를 접근하는 방식이 다르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끝으로 미국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던 한국기업의광고도 한 편 소개해드릴게요. 미국의 거대광고시장에서도 가장 치열하고 전쟁과도 같은(광고료부터 어마어마...) 슈퍼볼 광고시간에 한국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방영되었던 광고입니다.  

 

 

■ Kia Sorento: 'The Perfect Getaway'

 기아의 소렌토광고인데 피어스 브로스넌이 출연해서 재미있게 연출한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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