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nd 리콜정리. BMW, Nissan, Lamborghini 등.

 

 

 

 

 

 

 

 

 

 

 

 

 

 

 

 

 

 

 

 

 

 

 

 

 

 

 

 

 

 

 

 

 

 

 

 

 

 

 

 

 

 

 

 

 

 

 

 

 

 

 

 

 

 

 

 

 

 

 

 

 

 

 

 

 

 

 

 

 

 

 

 

 

 

 

 

 

 

 

 

 

 

 

 

 

3월 1st 리콜정리. 또 다시 스파크?

지난 리콜소식에 이름을 올렸던 한국지엠(쉐보레)의 넥스트 스파크가 다시 한 번

 리콜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한국지엠은 스파크 외 뉴 말리부에도 다음과 같은 결함이 발견되어 리콜대상에 올랐는데요

과연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2016년 수입차 결산. 독일브랜드 반등 그리고 일본브랜드의 굳히기!

 

다사다난 했던 2016년이 지나갔습니다.

다가온 정유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D

 

2017년 새해 첫 포스트는

작년 모델별 수입차 누적 판매순위와 함께,

12월 수입차 판매순위로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함께 보실까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2016년 1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1월보다 3.9% 증가한 20,117대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또 2016년 총 등록대수는 225,279대로 이는 2015년 총 243,900대 대비 7.6% 감소한 수치로 다소 주춤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16년 수입차 시장은 폭스바겐 사태로 인한 디젤차의 판매부진과

일부 모델의 인증취소에 따른 판매중단으로 인해 2015년 대비 그 규모가 감소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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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수입 자동차 광고들!

 

 

TV를 보다보면 재치있고 눈에띄는 광고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배달앱, 모바일게임 등 재미있는 광고도 쏟아져나오면서 TV속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는데요. 그 짧은 시간 안에 즐거움과 때로는 감동까지도 주는 광고들. 자동차업계 또한 오래전부터 TV광고를 통해 브랜드를 홍보하고 신제품을 알려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자동차광고들을 소개해볼까합니다. “왜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광고들이 나오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신다면 광고의 특성상 주 타겟의 문화적인 차이와 특징에 따라 같은 제품이라도 다른 형태와 방법을 채택하기 때문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해외의 자동차광고들 재미삼아 감상해보시죠~

 

 

 

광고도 유쾌하게, Funny한 광고들

 

 

■ Volkswagen Up - " Tall girl"

2013년 폭스바겐 UP광고입니다. 작은 차체지만 넓은 실내를 재치있게 강조했네요.

 

 

■ The FIAT #500X - “Blue Pill"

2015년 피아트의 광고인데요. 하하..역시 이탈리아 답달까.. 더 크고 더 힘세며(bigger more powerful) 움직일 준비가 되었다(ready for action)라는 멘트와 정체모를(?) 푸른 알약으로 정열적으로 표현한 재미있는 광고입니다.

 

 

■ BMW 5 Series – “rearview camera”

뒤의 상황은 놓치지 않는다는 BMW의 후방카메라광고…

 

 

■ Volkswagen Passat – “The Force”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아이로 유쾌한 상황을 연출한2012 파사트 광고. 자연스레 웃음이 지어집니다.

 

 

한편의 영화처럼. 감성을 울리는 광고들


■ Toyota Safety Sense Loving Eyes

한편의 영화처럼. 감성을 울리는 광고들.
도요타의 브랜드광고인데 아버지와 딸의 각각의 시선으로 보여준 광고로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잔잔한 감동으로 한 때 화제가 되었던 광고죠. 이 광고는 꼭 한번씩 감상해보시길!

 

 

■ Toyota Camry – “The Bold Dad”

같은 도요타의 위의 광고와 유사한 포맷입니다. 역시 아버지와 딸을 소재로 다루고 있는데 문화적 특징을 고려해서 다르게 접근한 것으로 보이네요. 역시나 잔잔한 감동.

 

 

■ Nissan - “With Dad”

닛산의 광고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버지의 사랑이 주제입니다. 모아보다보니 일본브랜드가 감성을 자극하는 영상을 주로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드루와 드루와' 타 브랜드를 저격하는 경쟁광고들


 이 카테고리는 다음 번에 본격적으로 다뤄볼텐데요. 국내에서는 이런식으로 노골적으로 다른 기업을 이용한 광고를 하지는 않지만 해외에서는. 특히 유럽에서는 직접적으로 타 브랜드를 깎아내리는 뉘앙스의 재미있는 광고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광고들이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기보다는 유쾌한 수준에서 또 하나의 즐거움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재미있게도 공격(?)을 당한 기업은 거기에 답장하는 광고를 만들곤 합니다. 대표적으로 프리미엄카 브랜드 중 후발주자에 속하는 AUDI가 이런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요. 그만큼 벤츠나 BMW에 밀리지 않는 자신감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약간만 보여드리고 나중에 이 주제를 가지고 다시 재미있게 다뤄볼께요.

 

 

■ Audi A8 - "Prison Break”

럭셔리카를 대표하는 벤츠를 직접적으로 저격한 광고입니다. 벤츠를 OLD한 럭셔리로 표현하고 있어요ㅎㅎ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광고를 볼 수 없는 것은 국내정서와도 관련이 있을 겁니다.

 


 

기타


■ Honda - "Hands" 

일본의 혼다는 광고를 굉장히 잘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미 여러 광고가 호평을 받았어요. 아래는 혼다의 브랜드광고인데 혼다가 어떤 기업인지를 참신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제작을 해서 호평을 받았던 광고입니다.

 

 

■ Honda Accord– “The Cog”

혼다는 이렇게 자동차 부품이나 기술력을 보여주는 광고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혼다의 브랜드이미지하고도 잘 맞죠. 혼다하면 내구성, 안전성, 기술력 등이 떠오르니까요. 오히려 혼다가 럭셔리하고 아름다움을 강조했다면 어필이 더 안되었을 수도 있을 거에요. 아래 영상은 혼다 어코드 광고영상인데 역시나 굉장히 반응이 좋았던 광고입니다. 감상해보시죠.

 

 

음… 모아보다보니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일본브랜드의 광고가 많아졌네요. 광고하나는 잘 만든다는 뜻이 될 수도 있겠군요. 대체로 유럽의 브랜드들은 대체로 짧은 순간 유쾌한 광고를 주로 만들고 한국, 일본 등 아시아브랜드에서는 감성을 건드리는 전략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각 브랜드가 지역적인 색깔도 가지고 있다고 할 수도 있고 국가마다 소비자의 어느 부분을 건드려야 하는가를 접근하는 방식이 다르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끝으로 미국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던 한국기업의광고도 한 편 소개해드릴게요. 미국의 거대광고시장에서도 가장 치열하고 전쟁과도 같은(광고료부터 어마어마...) 슈퍼볼 광고시간에 한국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방영되었던 광고입니다.  

 

 

■ Kia Sorento: 'The Perfect Getaway'

 기아의 소렌토광고인데 피어스 브로스넌이 출연해서 재미있게 연출한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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